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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금융투자협회, 2017년 1월 장외채권시장 동향
분류 보도자료 등록일 2017-02-13 14:01:38
첨부1 (170213)1월 채권시장동향(배포용).hwp
내용
한국금융투자협회(회장 황영기)는 2월 13일(월) 「2017년 1월 장외채권시장 동향」을 발표했다.



□ (금리) ‘17.1월 채권시장은 미국 트럼프 정부의 재정정책에 대한 불확실성 및 미국 연준위원들의 발언 등에 따라 박스권 내 등락을 반복하는 흐름을 보였다.

 ○ 월초 채권시장은 기관들의 자금집행 재개 및 외국인 선물 순매수세 등의 영향으로 강세로 출발하였으나,

 ○ 월 후반에는 취임 직후부터 이어진 트럼프 대통령의 과감한 행정명령 및 유로존 금리 상승 등 대외요인의 영향을 받아 중장기물 중심으로 약세 마감하였다.



□ (발행) 1월 채권 발행규모는 전월 연말 북클로징에 따른 기저효과로 전월대비 12.0조 증가(32.9조원→44.9조원)하였다.

 ○ 회사채는 전월대비 1.8조원 증가(+80.6%)한 3.9조원을 발행한 가운데, 여전히 A이상 등급과 BBB이하 등급 간에 양극화 양상을 보였다.

   - A이상 등급은 전월대비 2.2조원 증가(+678.4%)한 3.2조원 발행하였으며,

   - 전월 발행이 없었던 BBB이하 등급은 550억원이 발행되었다.



□ (수요예측) 1월 회사채 수요예측은 우량등급 회사채의 수급호조에 따른 기관참여 증가로 총 26건 2.0조원으로 집계(전년동월대비 500억원 증가) 되었다.

 ○ 수요예측 참여금액은 7.7조원, 참여율(수요예측금액/수요예측참여금액)은 391.0%으로 전년 동월 대비 101.5%p 상승하였으며,

 ○ 등급별 참여율은 AA등급 이상 369.3% 및 A등급 425.7%(전년동월대비 250.1%p 상승)로 기관수요가 집중된 반면, BBB등급 이하는 10.0% 공급물량 및 기관수요 모두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.



□ (유통) 1월 장외거래량은 전월대비 6.8조원 감소한 361.9조원이었으나, 거래일수를 감안한 일평균 거래량은 1.4조원 증가한 18.1조원을 기록하였다.

 ○ 전반적으로 거래량이 감소한 가운데 투자자별 거래량은 증권사간 직매 및 자산운용이 전월대비 각각 1.6조원, 4.3조원 감소한 206.4조원, 65.4조원,

 ○ 1월 중 외국인은 국채 1.4조원, 통안채 1.6조원을 순매수하여 총 3.1조원 순매수

   - 1월말 기준 보유잔고는 90.8조원*으로 전월대비 1.6조원 증가

     * 보유잔고는 만기상환분 반영금액(출처 : 금융감독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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